Interactive Product Design 2009


나무한그루꽃한포기새한마리08
2009/12/18, 6:53 PM
Filed under: 기말프로젝트

인터랙티브 프로덕트 디자인

2009, 2nd fianl

홍익대학교 디지털미디어디자인 전공 김수영, 서정환

(adialoguewithnature@gmail.com)

프로젝트

자연과의 대화

제목

나무 한 그루, 꽃 한 포기, 새 한 마리 (A Dialogue with Nature)

대상

조치원에 들리는 겨울철새 개똥지빠귀

배경

철새와 대화를 하는 스님의 이야기

매년 어느 절을 찾아오는 철새가 있다. 그리고 매년 그 철새들과 대화를 하는 스님이 있다. 이 둘은 어느날 찾아온 철새에게 스님이 땅콩을 나눠 준 것이 인연이 되어, 그때부터 그 연을 계속 이어갔다. 몇해전 철새에게 위험이 닥친 적이 있었다. 새의 둥지로 뱀이 든 것이다. 멀리서 다급하게 지저귀는 소리를 들은 스님은 그 소리를 듣고 찾아와 뱀을 쫒아내고, 아기 철새들을 구해 준 일도 있었다. 스님은 가끔씩 새의 소리를 듣고 새의 기분을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곤 스님도 새의 소리로 지껄여서 멀리서 들려오는 새소리에 대답한다고한다.

컨셉

새와 감성적 인터랙션을 하는 새집

낯을 익힘(익숙해짐), 마음의 치장(기다림), 품어 안음(바라봄)

인터랙션

1. 새에게 인사하는 새집 (새집과 새)

새집에 들어와 있을 때, 아침, 점심, 저녁 시간, 지저귐으로 새에게 인사한다.

2. 재잘거리는 새집 (새집과 새 + 사람)

새가 재잘거리듯 새집이 새의 이야기를 들려줌

발표동영상

진행과정 link

  1. 기획
    http://ipd09.wordpress.com/2009/11/05/나무한그루꽃한포기새한마리01/


테크놀러지 리포트_sonar sensor
2009/12/18, 4:46 PM
Filed under: 테크놀러지 리포트, Uncategorized

sonar sensor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 _ 이시내/조선미

  

1. sonar sensor의  정의 및 원리

초음파를 이용한 거리감지 센서.

  sonar sensor는 초음파를 만들어 송출하고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차를 계산하면리계가 되고,

단지 수신량의 변화나 세기를 비교검출하면

물체의 유/무 탐지기가 된다.

sonar sensor에서 쓰이는 초음파의 발생 · 검출을 크게

나누면 전자유도현상, 자왜현상, 압전현상 중 하나를 이용한다.

일반적으로 이들은 동일구조로 초음파의 발생과 감지가

가능하며 이것을 합쳐서 sonar sensor라고 한다.

이 센서는 초음파압의 절대값보다는 초음파 존재의

유무, 초음파 펄스파면의 상대적크기를 이용 하는 경우가 많다.

sonar sensor는 음파의 메아리현상을 이용한다. 

음파를 발생시키는 EMITTER부분이 있어 음파가 되돌아온

시간차를 분석하여 물체의 유무를 감지한다.  

 

 

 

 

2. sonar sensor의  종류

초음파의 특성을 이용하거나 초음파를 발생시켜

거리나 두께, 움직임 등을 검출하는 센서.

초음파 용접기, 세척기, 플라스틱 본딩, 가공 등에

이용되는 고음압용과 생산 제어, 비파괴 검사,

침입 검사, 물성 측정, 의료 진단, 지연 선로, 신호 처리 등에

활용되는 저음압용이 있다.

로봇이나 u-센서에서 물체를 지각하고 거리를 측정하는 데

이용되는 초음파 센서로는 음의 발생과 검출을 겸하는 것으로

특정한 결정 구조를 갖는 물질의 압전(piezoelectricity) 소자와

고전압 펄스를 인가할 경우 정전 인력에 의해 진동이 발생하는

 정전 효과 방식 있다.

3. sonar sensor의  사용용도

-자동 현관문– 가게 앞에 사람이 가면 자동으로 문이 열린다.

                             초음파를 반사시켜 사람을 감지한다.

-자동차 후방센서–요즘 많이 사용.자동차뒤에 사람이나 물건등을 감지.

-태아 검사 –흔히 초음파검사라고 해서 몸속에 있는 태아를 검사할때 사용됨.

-초음파거리측정기 — 따로 자를 사용하지 않고, 초음파로 거리를 측정하는 장치.

-소너탐지기 — 잠수함에서 상대방 배나 잠수함을 찾을때 사용함, 물속에서는

                             전파를 사용하지 못하기때문에 초음파를 사용함.

                             어군탐지기도 이와 동일한 방법을 사용함.

-초음파가습기 –초음파로 물을 기체로 만들어 가습역할을 하도록 만든것.

-초음파 세척기–흔히 안경점등에 보면 렌즈닦을때 사용.이역시 초음파를 사용.

-초음파 미용기–초음파로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는 미용기구.

-초음파 모터– 고가의 카메라를 보면 렌즈를 움직이는 모터로 초음파모터를 사용하기도 함.

4. sonar sensor의  사용예시

_1 Arduino와 sonar sensor를 이용한 거리감지 테스트

_2 Poly-NYU Mechatronics project – Smart Sprinkler

_3 Reactive Wall Test using Sonar

http://vimeo.com/1181310

_4 sonar sensor를 이용한 로봇

http://www.youtube.com/watch?v=cHEB-k_bq-s

_5 arduino sonar buzzer php twitter

http://vimeo.com/3549571

_6 자동차 후진 감지

자동차의 장착된 sonar sensor는 이러한 위험도 감지할 수 있다.

_7 sonar sensor를 이용한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는 장치

_8 손의 거리에 따라 책장이 넘겨지는 작품

 

 

5. sonar sensor의  전망

sonar sensor가 바다의 어획탐지기로 사용되었을 때는 

초음파로 거리를 측정하는 돌고래에게 큰 치명타를 줄 수 있다.

2009년 4월 8일 영국 일간 타임스에 따르면 하와이 해양생물학연구소(HIMB)의

실험결과, 군용 소나에서 나오는 초음파가 돌고래와 고래 등을 길게는

40분 동안 귀머거리로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래류는 물속을 이동할 때 청력이 가장 중요한데, 소나로 인해 일시적으로

귀머거리가 되면 고래는 방향감각을 상실해 뭍으로 나오는 등 이상 증세를

보일 수 있다. 통상 고래나 돌고래는 소나와 같이 자신의 이동을 방해하는

소음이 있을 경우 빠르게 헤엄쳐 벗어날 능력이 있다.

하지만 난류와 한류가 만나거나 복잡한 해안 지형에서는 돌고래가

소나의 ‘덫’으로부터 빨리 탈출할 수가 없다.

소나는 바다 속 한류 대나 복잡한 해저지형에서 반사에 반사를 거듭해

돌고래가 ‘소나의 덫’에 갇혀 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듯 소나는 “어획탐지”로 쓰였을 경우에는 생명에게 큰 치명타를 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를 올바르게 이용한다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키워지는

애완견에게 애완견의 거리에 따른 먹이재공,시각장애인용을 위한

시각장애용 지팡이(거리에 따라 위험감지를 음성이나 진동으로 전달하는 형식)등

사람들에게 편리함과 유용함을 줄 수 있게 개발될 수 있을 것이다.

 



led it be (interactive Umbrella) Video
2009/12/18, 2:15 AM
Filed under: 기말프로젝트


led it be (interactive umbrella)
2009/12/18, 2:12 AM
Filed under: 기말프로젝트

구성원 

이규호, 신하늘, 강하늬

작품명

led it be (빛소리도 통역이 되나요)
기획의도

빗소리가 전하는 메세지를 시각적인 모습으로 바꾸어 나타내어 보고자, 즉 빛으로 표현해보고 싶어서 제작

우산에 떨어지는 비의 세기에 따라 LED 빛의 밝기와 점멸 반응 속도를 다르게 하여 사용자는 빗소리가 전하는 메세지를 시각적으로 느끼게 된다.
사용되는 기술

Arduino / DMduino (ATMEGA168), 피에조 센서,  고휘도 LED

 Arduino의 analog input으로 입력되는 피에조 센서의 수치값을 받아
 digital output의 pwm포트를 이용 led를 제어

 피에조 센서에는 2M 저항을 함께 사용하였으며 LED는 고휘도 3파이 LED와 330옴의 저항을 사용함.

인터랙션 시나리오

비가 내리면 상단의 피에조 센서에 빗방울들이 부딪히면서 진동을 만들어내어 피에조 센서가 진동값을 손잡이 부근에 부착되어있는 마이크로컨트롤러에 보내게 되고, 마이크로컨트롤러가 5개 의 라인으로 나누어져 있는 40개의 led를 패턴으로 점등시킨다.

각각의 우산 살에 5개씩의 led가 총 8방향으로 부착되어 있으며 8방향의 led는 병렬로 연결되어 있어 같은 digital output 포트에 연결되어있다.



led it be (interactive umbrella)
2009/12/18, 1:56 AM
Filed under: 기말프로젝트

강하늬, 신하늘, 이규호



Merry Merry Tree* (091218) Final project
2009/12/18, 1:46 AM
Filed under: 기말프로젝트

Members : A699236 이슬 A699319 최지예

Title of  the work : Merry Merry Tree ( 발랄한 나무의 성격을 보여주는 이름을 지은 것으로 ‘즐거운’이라는 Merry를 반복해서 좀더 귀엽고 발랄한 느낌을 주려고 했다.)

Goal of the work : 아무 생각없이 종이컵을 버리는 사람들에게 이 종이컵 수거대를 이용하게 함으로써 예상치 못하게 자연의 소리가 나고 나뭇잎이 팔락거리는 등의 반응을 보여준다. 이렇게 해서 사람들 스스로가 자신이 종이컵을 이 수거대에 버리는 행위가 나무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고, 나아가 진짜 자연에서 나무의 훼손을 줄일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Output : 기존의 종이컵 수거대와 pvc 파이프, 지철사를 이용해서 나무의 모양을 갖추고 오렌지빛의 탁구공을 이용해 비타민 나무를 나타내었다.

 Technical materialization : 기울기 스위치를 맨 위 잎 끝에 달아 종이컵 투하 시 LED가 켜지고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도록 하였다.



고물들의Cantata_이은준,이시내,이소영,류수정
2009/12/17, 9:50 PM
Filed under: 기말프로젝트

고물들의 Cantata_

A778019 류수정,  A778045 이소영, A778047 이시내, A778051 이은준

작품설명 ▶
비록 보잘 것 없고 쓸모 없는 것들이지만 소리를 통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껄끄럽고 투박한 소리를 내는 폐품들이지만 폐품들 또한 자연의 일부이고 자연에서 태어 났다는 것을 나타내고자 한다. 그들의 정체성 또한 자연이라는 것을 자연의 소리를 통해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목표 ▶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 오던 폐품들 또한 스스로 소통의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한다.

 최종아웃풋 ▶
마치 난타의 한 장면 처럼 폐품 또한 자연의 악기로 변신할 수 있다
총 4개의 각기 다른 형태의 악기(고무통드럼, 이젤기타, 바퀴, 매트리스) 를 설치하여 연주하면 각기다른 자연의 소리가 나오게 된다. 최종아웃풋은 그 악기를 이용하여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워 내는 것이다. 4명의 조원은 악기 한개씩을 담당하며 그 악기가 내는 자연의 소리를 이용해서 하나의 퍼포먼스를 이루워낸다.

담당악기와 악기에서 나오는 자연의소리  ▶ 
고무드럼통(다듬이소리)  – 이시내
이젤기타(연필소리)           – 류수정
바퀴(소울음소리)               – 이은준
매트리스(거품소리)           – 이소영

기술적인 부분 ▶
고무드럼통  – 피에죠센서를 사용하여 프로세싱과 연동
이젤기타       – 피에죠센서를 사용하여 프로세싱과 연동
바퀴                – 직접제작한 스위치를 사용하여 프로세싱과 연동
매트리스       – 직접제작한 스위치를 사용하여 프로세싱과 연동

BGM ▶ 애니메이션  ‘카우보이비밥’주제곡을 자연의 소리와 어우러지게 편집

영상 ▶ MaxMSP를 이용하여 소리에 따라 분할되어지는 영상

최종아웃풋모습 ▶

  고무통드럼

   자전거바퀴

  이젤기타

  매트리스

최종퍼포먼스 ▶

    클릭해서 크게봐주세용^^

최종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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