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d under: 기말프로젝트
고물들의 Cantata_
A778019 류수정, A778045 이소영, A778047 이시내, A778051 이은준
작품설명 ▶
비록 보잘 것 없고 쓸모 없는 것들이지만 소리를 통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껄끄럽고 투박한 소리를 내는 폐품들이지만 폐품들 또한 자연의 일부이고 자연에서 태어 났다는 것을 나타내고자 한다. 그들의 정체성 또한 자연이라는 것을 자연의 소리를 통해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목표 ▶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 오던 폐품들 또한 스스로 소통의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한다.
최종아웃풋 ▶
마치 난타의 한 장면 처럼 폐품 또한 자연의 악기로 변신할 수 있다
총 4개의 각기 다른 형태의 악기(고무통드럼, 이젤기타, 바퀴, 매트리스) 를 설치하여 연주하면 각기다른 자연의 소리가 나오게 된다. 최종아웃풋은 그 악기를 이용하여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워 내는 것이다. 4명의 조원은 악기 한개씩을 담당하며 그 악기가 내는 자연의 소리를 이용해서 하나의 퍼포먼스를 이루워낸다.
담당악기와 악기에서 나오는 자연의소리 ▶
고무드럼통(다듬이소리) - 이시내
이젤기타(연필소리) - 류수정
바퀴(소울음소리) - 이은준
매트리스(거품소리) - 이소영
기술적인 부분 ▶
고무드럼통 – 피에죠센서를 사용하여 프로세싱과 연동
이젤기타 - 피에죠센서를 사용하여 프로세싱과 연동
바퀴 – 직접제작한 스위치를 사용하여 프로세싱과 연동
매트리스 – 직접제작한 스위치를 사용하여 프로세싱과 연동
BGM ▶ 애니메이션 ’카우보이비밥’주제곡을 자연의 소리와 어우러지게 편집
영상 ▶ MaxMSP를 이용하여 소리에 따라 분할되어지는 영상
최종아웃풋모습 ▶
최종퍼포먼스 ▶
최종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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