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Product Design 2009


Listen to Nature – A-tti
2009/11/10, 11:47 PM
Filed under: Final Project 기획서

그림1

그림2그림3그림4그림5그림6

Listen to Nature  – A-tti

If you hear the sounds of natuer, Various colors will react.

A778011 김승혜  |   A778061 주단비  |   A799388 조선미

배경리서치

자연에는 수많은 소리가 존재한다.

나뭇잎이 흩날리는 소리, 바람의소리…

아띠는 자신의 친구가 듣는 소리에 시각적으로 반응한다.

즉, 청각적인 요소를 시각화 시켜 다른 사람과도 소통하기를 원한다.

사회적 리서치

밖을 나가보게 되면 사람들은 사람들과 소통하지 않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계인 MP3,핸드폰,PMP들의 이야기만을 듣는다.

같은 공간에 있을 뿐 그것들이 사람들의 소통을 차단버린다.

아띠는 자신만의 시계에 갇혀있는 사람들을 연결해주기를 원한다.

자신이 친구에게 들려주고있는 청각적요소를  시각적으로 풀어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준다.

아띠란?

 ’친구’라는 의미의 순수 우리말

친구라는 존재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소리를 들어주고, 나눠주는 존재인 아띠는 우리의 친구이다.

아띠의 성격

음악에서 느끼는 감성표현 가능

서로를 연결시켜주는 매개체

마음을 가진 헤드폰  

컨셉

자연과의 커뮤니케이션

투명한 헤드폰의 소리에 따라 변화를 보여줌

소리를 형상화한 이미지를 빛으로 표현

제품설명

소리를 듣는 매개체인 헤드셋을 활용

헤드셋을 통해 소리를 듣게 되고 소리를 듣는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헤드셋자체에서 시각적인 반응을 보여준다.

청각적인 요소를 시각화 시켜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커뮤니케이션을 보여줌

기술과 자재

투명 재질의 아크릴

헤드셋, 음악을 들을 수 있는 mp3

고휘도LED, 아듀이노,  기울기센서

유저시나리오

철수는 아띠와 함께 밖에 나가 음악을 듣는다.

그리고 음악에 따라 자신도 모르게 박자를 맞추게 된다.

철수의 움직임에 따라 아띠도 반응한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사람들도 철수와 아띠의 움직임을 보고

철수의 감정을 읽어 즐거움을 느낀다.



가을을 품은 취침등
2009/11/10, 11:38 PM
Filed under: Final Project 기획서
A199OO3 강형모 | A499327 변상우 | A799252 이정익

INTRO

1. 작품명

1. 작품 설명

벽면에 걸려있는 취침등이 있다.  정해진 곳에 손이 닿으면 취침등이 켜지고 낙엽이 화면 가득 은은하게 떨어져 내린다.  화면에 미세한 구멍이 난 곳이 몇 군데 있고,  그곳을 입김으로 불어 넣으면 커다란 낙엽이 보여 졌다가 사라지며 가을의 느낌을 전해준다.

2. 배경 리서치

인류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항상 큰 변화의 시작에는 발명이나 발견들이 있어왔고, 그것들은 인간을 확장시켜왔다. 불의 발견또한 그러했다. 해가 지고난 후 찾아드는 어둠은 그 자체로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어느 순간 발견하게 된 불은 그러한 두려움을 인간에게서 몰아내주었고 그것이 오늘날 방안의 전등, 길가의 가로등,  손전등과 같이 용도에 걸맞게 그 형태를  달리하여 이어져 오고 있다. 

 우리는 그 중에서 취침등이라는 전등을 말하려 한다.  취침등은 일반 전등들과는 조금 다른 그만의 Concept을 가지고 있다.  전등은 ” 빛을 내뿜어 어둠을 걷어내는 존재”  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에 비해 취침등은 어둠이 유지되는 가운데 최소한의 식별 가능한 빛만을 은은하게 그리고 조용하게 내뿜는다.  이것이 우리가 말하고 싶은 취침등이다.

3. 비주얼 리서치

1

2

4. 디자인 스케치

디자인 스케치_3

디자인 스케치_2



고물들의 Cantata
2009/11/09, 11:58 PM
Filed under: Final Project 기획서

1

1.작품명

2

2.프로젝트 개요

4
3. 작품설명 및 최종 아웃풋 목표

5

<작품설명>

비록 보잘 것 없고 쓸모없는 것들이었지만 소리를 통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껄끄럽고 투박한 소리를 내는 폐품들이지만 그들 또한

자연의 일부이고 자연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나타내고자 한다. 그들의 정체성 또한 “자연”이라는 것을

파도소리,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통해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최종 아웃풋>

마치 난타,음악회의 한 장면처럼 폐품또한  자연의 악기로 변신할 수 있다.
폐드럼통,고무통,바이올린,사진기,수도꼭지 등등..을 이용한
새로운 형태의 각기다른 악기를 설치하여 연주하게 되면
각각의 악기마다 다른 자연의 소리가 나오게 된다.
최종아웃풋은 그 악기를 이용하여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어
내는 것이다. 4명의 조원은 악기 한개씩을 각각 담당하여
그 악기가 내는 자연의 소리를 이용하여 조화로운 퍼포먼스를
이루어 낸다.

<목표>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 오던 폐품들 또한 스스로의

소통의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린다.

4.배경리서치

6

- 고물이란?:

고물 [명사] 古物_ 옛날물건, 헐거나 낡은 물건,시대에 뒤쳐져

                                       쓸모없이 된 물건이나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이시대의 고물의 대우 :

이 전의 시대와는 달리 워낙 물건들이 풍족하고

“새로운 제품”을 선호하고, 워낙 제품들이

빨리 발전되는 현재에는 고물들이 제 위치를

찾기란 힘들다. 즉 대접받지 못하고 정말

“옛날 물건, 못쓰는 물건”이라고 천대 받기

일쑤이다. 멀쩡한 가구나 못쓰는 가전제품을

폐기시에는 돈을 주고 버려야 하는 사회가

된 것이다. 고물들이 인정받는 곳? 그 곳은 바로

“고물상”한 곳 뿐일 것이다.  

- 버려진 고물들 :

2009-11-09 23;13;38

이제는 더이상 말하지 않는 라디오.

2009-11-09 23;32;59

물을 흘러내보내지도,졸졸졸 소리내지도 않는 녹슨 수도꼭지.

2009-11-09 23;13;57

이제는 어느곳에도,그 누구를 태우지도 않는 녹슨, 고물 자전거

2009-11-09 23;14;11

다시 그 어떤 자동차에 끼워져서 댕그르르 굴러

어디론가 가고 싶어하는 흙묻은 타이어

등등…..우리 주위에는 버려져서 다시금

새로운 생명을 얻길 원하는 고물들이 아주 많고많다.

5.비주얼 리서치

7

8

9

2009-11-09 23;12;31

2009-11-09 23;12;22

2009-11-09 23;12;122009-11-09 23;11;21

2009-11-09 23;10;42

2009-11-09 23;10;00

6.디자인 컨셉

11

7.기술과 자재 리서치

10

자재- 버려진 고물들의 다양한 “자재” : 라디오,고무통,사진기,

                                                                         수도꼭지,CD,페트병 등등

                                                                         다양한 자재로 만들어지는

                                                                         새로운 악기가 될 것이다.



빗소리도 통역이 되나요? LED it Be(雨) * 이규호 신하늘 강하늬

빗소리도 통역이 되나요? LED it Be(雨)* 이규호 신하늘 강하늬

 

 

 표지 copy 

기획의도

빗소리엔 특별한 언어가 있다.

비오는 밤, 빗소리를 들으며 거리를 걸어본 적이 있다면,

그 순간의 감성을 음미하는 일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 것이다.
그런 날에는 거리의 작은 가로등 불빛을 지날 때 조차 우리는 문득 추억에 잠기곤 한다.
마치 내려오는 빗방울들이 나에게 무언가 말하고 싶어하는 것만 같다.

희미하게 뺨 위를 스치는 안개비, 고요하거나 혹은 궁상맞게 내리는 보슬비,
보슬비보다는 조금 굵게 내리는 가랑비, 하늘이 노한듯 세차게 퍼붓는 장대비…

우리는 이러한 빗소리가 전하는 메세지를 시각 언어, 즉 빛으로 표현하려고 한다.
우산에 떨어지는 비의 세기에 따라 LED 빛 밝기와 점멸 반응시간을 다르게 함으로써
사용자는 빗소리가 전하는 메세지를 시각, 청각으로 느끼고 반응할 수 있다.

 

Concept
 

LED it Be(雨)

LED = it’s be(雨)
빛, 그것은 비(雨)다.

빛과 빗소리의 결합(또는 빛으로 쓰는 빗소리의 이야기)

LED it Be(雨)라는 매개체를 이용해 ‘비’는 사용자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사용자는 빛의 언어를 통해 그것을 받아들이고 재해석 한다.

Design concept

우산 재질: 폴리에스테롤
우산 칼라: White (LED 빛의 투과가 용이함)
LED: 고휘도 투명 LED
센서: 압전필름(PDVF) 혹은 전도성 실

Background Research

2009-11-10 22;28;21

비 [rain]

 크기가 0.2mm라는 것은 이슬비(drizzle)의 가장 작은 크기를 나타낸

것으로,  이보다 더 작은 구름방울인 경우 150m 정도만 낙하해도 증발되어

사라져버리므로 빗방울이 될 수 없다. 일기도상에 비를 표시할 때는 운량을

표시하는 지점 옆 국제식 기호로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1개의 빗방울은

10만 개의 구름방울로 이루어진다. 이처럼 많은 양의 구름방울이 수분에서

수십분 이내에 어떻게 병합(倂合)되어 큰 빗방울이 되는가에 대해서는 현재

빙정설(氷晶說)과 병합설의 두 가지 과정이 생각된다.

빙정우는 -40℃ 정도까지 냉각된 구름꼭대기 부근에 생긴 빙정이 빙정과

물방울이 공존하고 있는 층을 떨어져 내려오게 되면 포화수증기압의 차이로

물방울은 증발하고 빙정은 승화에 의하여 성장된다. 이 빙정은 떨어지면서

구름방울과 붙어서 눈조각이 되는데, 더 아래층으로 떨어져 내려와서

0℃ 이상의 기층에 들어오면 녹아서 큰 빗방울이 된다.

⑴ 대류성 비:

여름철에 전형적으로 볼 수 있다. 대기는 하층으로부터 가열되거나

상층에 찬 기류가 흘러들어오면 성층(成層)이 불안정해져서 위아래의

대류를 일으키는데, 적운(積雲) 단계에서는 좀처럼 비가 내리지 않으며,

구름꼭대기가 -20 ℃ 정도로 되어 빙정이 생길 수 있게 되면 구름 밑부분

으로부터 강한 비가 내린다.

 

 ⑵ 지형성 비:

습윤한 공기가 산허리를 따라 상승하면 단열팽창에 의하여 냉각되어

구름이 형성되고 이 구름으로부터 비가 내리게 된다. 이 경우 우량은

산꼭대기 근처보다 중턱 약간 윗부분에 가장 많다.

 

⑶ 전선성 비:

온난전선이나 한랭전선 등의 전선면(前線面)에 따라 기류가

상승할 경우에 내리는 비이다. 온난전선일 때는 강우역이 넓어 거의

300km에 달하고, 한랭전선일 때는 70∼100km로 비교적 좁다.

 

⑷ 수렴성 비:

태풍이나 저기압의 중심으로 주위의 기류가 수렴되어 오면,

중심 부근에서는 강한 상승기류가 생겨서 많은 비가 내린다.

태풍이 한반도 부근을 통과할 때 남한 전체에 내리는 우량은 약 68억 t이다.

 

비의 우리말

 

가을비; 가을철에 지적지적 내리는 비.

가을장마; 가을철에 여러 날 쉬지 않고 내리는 비.

건들장마; 초가을에 비가 오다 말다 하는 장마.

궂은비; 끄느름하게(날이 흐리어 어둠침침하다) 오랫동안 내리는 비.

그믐치; 음력 그믐께에 비나 눈이 옴, 또는 그때 내리는 비나 눈.

낙종물(落種~); 못자리를 만들 무렵에 맞추어 오는 비.

는개; 안개보다는 조금 굵고 이슬비보다는 가는 비.

늦장마; 제철이 지나서 지는 장마. (준말)늦마.

단비; 꼭 필요한 때 알맞게 내리는 비.

먼지잼; 겨우 먼지가 날리지 않은 정도로 비가 조금 오는 것.

모종비; 모종하기에 알맞게 때맞추어 내리는 비.

목비; 모낼 무렵에 한목 오는 비.

못비; 모를 낼 만큼 흡족하게 오는 비.

보름치; 음력 보름께에 비나 눈이 오는 날씨.

보슬비; 바람 없이 조용하게 내리는 가랑비. (큰말)부슬비.

복물(伏~); 복날 또는 그 무렵에 내리는 비.

봄비; 봄에 내리는 비.

봄장마; 봄철에 여러 날 계속해서 오는 비.

부슬비; 부슬부슬 내리는 비. (작)보슬비.

비꽃; 비가 내리기 시작할 때 성기게 떨어지는 빗방울.

비안개; 비가 쏟아질 때 안개처럼 부옇게 흐려 보이는 현상.

산돌림(山~); 산기슭으로 내리는 소나기.

산성비(酸性~); 산성을 띠는 비.

약비(藥~); 약이 되는 비라는 뜻. 꼭 필요한 때에 내리는 비를 일컫는 말.

양성 장마(陽性 ~); 집중 호우와 같은 소나기성의 장마. (반대말)음성 장마.

억수; 물을 퍼붓듯이 세차게 내리는 비. 호우. (작은말)악수.

억수 장마; 여러 날 동안 억수로 내리는 장마.

웃비; 우기(雨氣)는 가시지 않았으나, 좍좍 내리다가 그친 비. (×)윗비.

음성 장마(陰性 ~); 궂은비가 오랫동안 계속되는 장마. (반)양성 장마.

작달비; 굵고 거세게 내리는 비.

장맛비; 장마 때 내리는 비. (×)장마비.

진눈깨비; 비가 섞여 내리는 눈. 눈비. (반)마른눈.

찬비; 차가운 비.

칠석물(七夕~); 칠석날에 오는 비. 칠석물이 지다.

큰비; 여러 날 동안 계속해서 내리는 비.

 

강수확률 예보

 원시 시대에는 날씨의 변화가 생활 양식과 생존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였던 반면 현대는 냉난방 시설등 문명의 발달로 날씨의 영향을

어느 정도 극복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기상 현상에 대한 지식이 날로

증대되고 인간의 활동이 다양해짐에 따라 기상 정보에 대한 수요는

더 많아지고 그만큼 정확한 정보를 생활에 이용하려는 욕구는 더욱 커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에 일기 예보를 보고 하루의 일과 를 준비하고 계획한다.

일기 예보의 내용중 가장 많은 관심을 끄는 것은 강수 유무이다.

 

2009-11-10 22;39;02

 

우산의 역사

헝겊으로 만든 것을 우산·헝겊 우산, 유지로 만든 것을 지우산이라 한다. 

한국에서는 본래 대오리나 갈대로 촘촘하게 엮어 머리에 쓰는 널찍하고

움푹한 삿갓을 비가 올 때 외출용으로 이용하였고, 농사 등 작업을 할 때는

짚이나 띠 같은 풀로 두껍게 엮어 만들어 서양 망토처럼 생긴 도롱이를 등에

짊어지듯이 착용하여 우비를 대신하였다. 삿갓 또는 차양이 넓은 밀짚모자를

머리에 쓰고 도롱이를 두르면 비를 완전히 막을 수 있으며 양손을 놀리는 데

편리하였으므로 농촌지방에서는 1950년대까지도 사용하는 곳이 많았다.

헝겊 우산은 서양에서 전래된 것으로, 초기에는 쇠살에 검정·감색 등의

어두운 색의 비단을 바르고 한가운데에 금속이나 대· 목제의 자루를 박아서

사용했다. 그후 검정 목면천에 방수 처리한 방수포를 사용하였고, 최근에는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테르에 방수 처리한 여러 가지 빛깔의 천을 사용한다.

우산살도 무겁고 녹이 쉽게 스는 불편한 쇠살에서 벗어나 스테인리스스틸이나

알루미늄을 사용하며, 구조도 개폐가 간편한 자동식 우산 및 자루를

2단이나 3단으로 접어 넣어 짧게 한 휴대용이 있다.

지우산은 본래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대나 나무막대 모양의

자루를 중심으로 하여 대오리로 만든 가는 살을 방사상으로

돌려 박고 겉에는 들기름으로 결은 유지를 발라 개폐할 수 있게 만들었다.

헝겊 우산과 겸용하였는데, 값이 싸고 가벼운 반면 바람에 견디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한동안 쓰지 않다가 비닐이 보급되면서 유지 대신에 비닐을

발라서 비닐 우산으로 개조하였다.

 우산의 원단

폴리에스터 (방수처리) 천에다 가방수도료처리를 하여 물이나 수분이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는 방수력을 강화 시켜진 것.

 

나일론 다우다라고 부름.

 

비닐원단

대부분 아동용이나 캐릭터우산용으로 많이 사용되어짐.

원단에 아무런 무늬도 넣지않고 단색으로만 만들어진 우산을 무지우산

이라하고 동판에 무늬를 새겨 원단에 찍어내는 나염우산 그리고 은색으로

코팅하는 실버코팅 우산 등이 있다. 

 

 궁중 우산

대나무와 기름종이(한지에 기름을 등뿍 먹인 것)

전통한지에 기름을 묻히면 굉장히 질기고 수분을 거의 100% 방출한다고 한다.

통기성도 좋다.

 

 Materials Research

  

PDVF(압전효과)

압전효과(Piezoelectric Effect)란 압전체를 매개로 기계적 에너지와 전기적

에너지가 상호 변환하는 작용이다. 다시 말해 압력이나 진동(기계에너지)을

가하면 전기가 생기고 전기를 흘려주면 진동이 생기는 효과다. 이 변환을

만들어 주는 압전체는 압력이나 진동을 가하면 전기가 생기는 물질. 우리가

사용하는 가스레인지의 점화과정이 압전체를 이용한 압전효과의 대표적인

예다. 손잡이를 돌려 압전체에 압력을 가하면 전기가 생성돼 불꽃이 생기며

공급된 가스와 만나 불이 붙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압전체는 PZT (납, 질콘, 티탄으로 만든 소재)라는 세라믹

(무기화합물) 소재다. 그러나 최근 환경 문제에 대한 규제가 늘어남에 따라

납을 사용하지 않은 압전 세라믹 재료의 개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밖에도 PVDF라는 폴리머 계열 소재에서도 압전 현상이 나타나며 이를 이용한

박막 스피커 등 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압전효과는 에너지 변환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무궁무진하게 응용되고 있다.

각종 진동을 이용해 전기에너지를 생성해내는 에너지 하베스팅은 무공해

재생에너지라는 점에서 각광받는 연구 분야이다. 또한 거꾸로 전기를 주입할 때

생기는 진동은 초음파 분야에서 응용돼 가습기나 세척기 같은 생활용품,

초음파 모터 등의 분야에서 이미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밖에도 압전효과를

복합시킨 응용 사례도 있다.

압전압전2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2100034

http://magazine.joins.com/economist/article_view.asp?aid=276805

 

압전소자

피에조전기소자라고도 한다.  

압전기란 어떤 종류의 결정판에 일정한 방향에서 압력을 가하면 판의 양면에

외력에 비례하는  양·음의 전하가 나타나는 현상인데 1880년 프랑스의

자크 퀴리(Jacque Curie)와 피에르 퀴리(Pierre Curie: 1859~1906) 형제가

처음 발견하였다. 이후 한 장의 결정판에 나타나는 압전기는 미약하지만

금속박을 삽입하면서 여러 장을 겹칠 경우 그 양이 크게 증대된다는 것이 알려졌다.

또 결정판에는 고유의 진동이 있고 탄성진동과 전기진동이 일치하면 압전기와

결합되어 더욱 강한 진동이 일어난다는 사실도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들 현상을

이용하는 여러 가지 발명이 뒤따랐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폰이나 전축의 픽업에는

로셸염, 전화기나 라디오의 스피커, 초음파 탐지기, 수정시계의 진동자, 방송기기,

원파 통신회로 등에는 수정과 타이타늄산바륨 등이 압전소자로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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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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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chmarking 

b_트와일라잇 우산5가지 스펙트럼이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며 강하게 빛난다.
차량 운전자에게 전방에 지나는 행인이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내/외부에 빛이 나오는 2가지 종류의 제품이 있으며 AAA 배터리를 사용한다
손잡이에는 LED 빛을 켜고 끌 수 있도록 스위치가 장착되어 있다.b_뉴 스카이라인물에 만감하게 반응하는 신소재를 적용하여 만들어진 우산이다.
평소에는 화이트와 블랙 컬러만 나타나다,
비에 젖으면 각기 다른 밝은 계열의 색상들이 드러난다.
색상무늬는 차량 전조등의 빛에 강한 반사효과를 줘 보행자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다.b_LightDrops떨어지는 빗방울의 압력을 PDVF 센서를 사용해 에너지로 변환해
LED가 빛을 발산한다.
빛의 세기에 따라 빛의 발산 범위가 3단계로 나뉘어 나타난다.b_LED칼라우산LED 소재의 우산대가 자체발광 기능을 한다.
어두운 밤에 보행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며 다양한 칼라가 있다.
AAA 건전지를 사용한다. 

Technique Reserch

고휘도 투명 LED , 압전필름(PDVF), 전도성실T_고휘도엘이디T_기울기센서T_압전필름 

Idea Sketch

IS_아이디어스케치IS_아이디어스케치1IS_아이디어스케치2IS_아이디어스케치3      

Interface

1. 우산을 펼 때 LED 자체가 켜진다. 반대로 우산을 접을 때 LED는 꺼지게 된다.
2. 손잡이에 위치한 스위치를 사용해 5가지 LED 점멸 패턴을 선택할 수 있다. * 자동 점멸: 보슬비 이상의 압력으로 비가 내릴 때 선택 가능하다. 빗방울의 
                         낙하압력이 낮을 때와 중간일 때, 높을 때에 따라 LED의 빛 세기와
                         점멸 속도가 각기 다르게 나타난다.* 약한 반응: 안개비일 때(센서가 빗방울의 압력을 감지 못할 때) 혹은 사용자가
                        은은하고 느리게 점멸하는 빛을 원할 때 선택할 수 있다.* 강한 반응: 안개비일 때(센서가 빗방울의 압력을 감지 못할 때) 혹은 사용자가
                        강하고 빠르게 점멸하는 빛을 원할 때 선택할 수 있다.* 빗방울 낙하: 안개비일 때(센서가 빗방울의 압력을 감지 못할 때) 혹은 사용자가
                             낙하하는 빗방울 모양의 빛을 원할 때 선택할 수 있다.* LED 멸등: 우산을 펼친 후 LED 빛을 원하지 않을 때 선택한다. 

User Scenario

12-유저시나료 copy12-유저시나료2 copy12-유저시나료3 copy12-유저시나료4 copy 

참고사이트

http://matioworld.com/844http://stupidhoony.com/80059545387http://www.cyworld.com/lsimp3/2376813http://www.yankodesign.com/2008/12/08/umbrella-light-the-way/http://www.ibule.com/kboard/kboard.php?board=qnahttp://blog.naver.com/ioyou64?Redirect=Log&logNo=13006816888011 copy



나무한그루꽃한포기새한마리01
2009/11/05, 12:49 AM
Filed under: 기말프로젝트, Final Project 기획서

thrush01

abstract : talking nest to a thrush



merry merry tree* 기획서(091028)
2009/11/04, 1:37 AM
Filed under: Final Project 기획서

인프디기획-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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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꿈꾸는 어린 담요 _오은주|오혜영|우유리
2009/11/03, 11:46 PM
Filed under: 디자인리서치, Final Project 기획서

1. Brainstorming

1

2. 의도

담요라는 것은 항상 집에만 있는 사물이다.

담요는 집이라는 공간 안에서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는데, 만약 이 담요가 밖으로 나간다면 어떨까?

담요도 집안에만 갇혀있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면서 꿈꾸는 어린 담요프로젝트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 Background research

담요 [毯─, blanket]

      1 순수한 털이나 털에 솜을 섞은 것을 굵게 짜든가 두껍게 눌러서 만든 요. ≒탄자.

     2 속에 솜 대신 짐승의 털을 두어서 만든 요. ≒담자·탄자

모·면·화학섬유 등이 주재료이며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이상의 혼방도 있다. 보온은 양모의 방모로 만든 것이 품질면에서 우수하나 값이 비싸고 화학섬유로 된 것에 비하여 무거운 것이 결점이다. 화학섬유 천은 아크릴계의 것이 촉감이 부드럽고 모와 흡사하며, 가볍고 세탁도 편리하나 보온성이 양모보다 떨어진다. 담요의 크기는 대·중·소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2×1.4m가 표준 크기이며, 야전용·캠프용·피크닉용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담요는 부드러운 털이 있어 보온성이 높으나 좀이 먹기 쉬워 보존이 어려운 모담요, 가볍고 내구성이 있어 사철 이용하기 좋은 면담요, 아크릴과 폴리에스터 담요, 온도조절이 가능한 전기담요 등이 있다. 담요의 가장자리는 주로 새틴이나 레이온 테이프로 마무리하며, 무늬는 줄무늬·체크무늬·꽃무늬· 짐승무늬·무지 등이 있어 침실 분위기에 맞는 무늬와 색상을 택하여 사용하는 사람의 기호에 맞출 수있다.

 <전통침구>

이불과 요, 베개가 있는데, 이불과 요를 금(衾)이라 하고 베개를 침(枕)이라 하여 금침(衾枕)이라고도 한다.

이불은 잘 때 몸을 덮기 위하여 피륙과 솜 등으로 만든 이부자리이다.

요는 사람이 누울 때 배기지 않도록 방바닥에 까는 침구이다.

 <양식침구>

오리털 등을 넣은 두꺼운 이불과 담요와 같이 이불 대용으로 사용되는 얇은 모직물이나 니트직물이 있다.

 일반적으로 매트리스를 감싸는 시트가 있고, 담요 아래 사용되는 Bottom Sheet(바텀시트)와 장식적 기능과 함께 담요 위에 사용하는 Top Sheet(탑시트)가 있다. 이것은 담요를 말하며, 시트와 함께 이불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불(담요)의 재질에 따른 종류>

오리털, 거위털이불

장점 : 보온성과 방수성 이불의 가벼움.

단점 : 털빠짐 – 오리털, 거위털이불의 경우 털빠짐이 너무 심해 프루프 작업을 하게 되는데 이는 고무코팅이라하여 얇은 막같은것을 겉표면에 씌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코팅을 씌우게 되면 이불이 사용시에 삭삭하는 소리가 나며, 세탁시에 이불이물에 젖는것이 아니고, 이불에 둥둥 드는식으로 물과 따로 놀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가 잠을 잘때 흘리는 땀, 사람의 냄새등등을 순환시키지 못해 이불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게 됩니다. 또 깃털의 경우 깃털 끝의 살에 닿았던 부분이 단백질 성분으로  되어 있어 곰팡이외 세균등의 서식지가 될수있습니다.

목화솜이불

장점 : 목화꽃에서 추출된 천연재료로의 장점과 보온성 묵직한 느낌 

단점 : 목화솜이불의 무게, 세탁이 너무 어려움, 솜이 많이뭉침(빨래,집먼지진드기)  세탁이 너무 힘들고 이불이 무거워 이불을 털어내기가 힘들어 집먼지 진드기의 서식이 용이 하게 되어 요즘은 목화솜이불 사용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 

양모이불

장점 :  보온성, 탄력성 불이 붙어도 타지 않음.

단점 : 세탁의 어려움.솜의 뭉침 보온성이 단기간에 발산되지 않음. 누린내같은 냄새 제거가 힘듬

명주솜이불

장점 :  가볍움. 뛰어난 밀도 보온성

단점 :  생산량이 한정됨.누에 양장업이 사라지면서 명주솜의 생산이  한정되고, 국산이 별로 없음.

낙타털이불

장점 : 몸에 착 감기는 느낌이남.(개인적인 생각임^^비싼거니깐~) 사계절 사용해도 무관함. 겨울에 쓰던 이불을 여름에 장마때도 썼는데 눅눅하지 않았음. 세탁이 용이 커버는 세탁기에 돌리고 안에꺼는 말려서 먼지만 털면 됨.  

단점 :  우리나라에 많이 보급이 되어있지 않음. 쫌 고가임. 

 2

Pillow Blanket

I Need One Like, Last Night

이 담요는 쿠션들을 연결해 만든 담요이다.

이것은 매우 안락하며, 한 개만 따로 분리도 가능하다.

http://www.geekologie.com/mt/mt-search.cgi?tag=bedroom&blog_id=1

4. reference

3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중인 후지타 사유리가 미니홈피에 일본의 길거리, 사무실, 엘리베이터,지하철 역 등 공공장소에서 이불을 펴고 잠옷을 입고 잠을 자거나 기지개를 펴는 등의 엽기적인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던 사진.

http://blog.naver.com/jdsijo?Redirect=Log&logNo=40089472444

Undercover

4

이불에 24개의 무선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다.

사람들은 스피커의 진동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스피커는 일종의 MP3플레이어나 컴퓨터, 라디오와 같은 오디오 기계처럼 신호가 방송된다. 볼륨조절은 이불 위쪽 모서리로 한다. 오른쪽을 당기면 볼륨을 커지고 왼쪽으로 당기면 볼륨이 작아진다.

http://www.dana-gordon.com/undercover.htm

찍찍이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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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투에는 보다시피 사방에 찍찍이, Velcro 벨크로가 달려있다.

이 외투는 외롭거나 지루한 사람을 위한 옷으로 핀란드의 디자이너 커플 컴퍼니 COMPANY 가 2005년에 개발했다.

http://likenoone.egloos.com/1302983

문어인형

6

http://blog.daum.net/aljjaman2/11803133

인형스피커

2009-11-02 23;42;23

http://news.sunzio.com/html/view.php?cate_code=07&seq=aivng82139

 5.성격

항상 집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어린 담요는 밖으로 나와 세상을 여행하는 상상을 한다.

어린 담요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활발하고 호기심이 왕성하며 사람들에게 주목받기를 좋아한다.

6.인터랙션

- 담요는 어리기 때문에 사람을 덮어주는 것보다 사람들이 자신을 감싸주는 것을 더 좋아한다. 따라서 담요를 안아주면 담요는 좋아하며 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 사람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항상 붙어있고 싶어서 사람이 가려고 하면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

 7. Idea sketch

7

8. Technology research

 <찍찍이-벨크로>

찍찍이

신발·옷 등에 쓰이는, 붙이고 떼는 것이 자유로운 천 테이프. 고리 모양의 보풀이 있는 천과 파일(pile) 모양의 보풀이 있는 천 두 장으로 됨. 일본 벨크로(Velcro)의 등록 상표.

매직 테이프의 일종. 한쪽 나일론 테이프에는 갈고리 모양의 작은 돌기물이 달렸고, 또 다른 나일론 테이프에는 고리가 달려서 서로가 물리는 형태로 밀착됨.

<써미스터(Thermister)>

써미스터
써미스터는 산화금속으로 만들어진 반도체로서, 온도계수(단위 온도당 저항변화량)가 큰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보통의 써미스터 온도계의 사용영역은 -50℃부터 350℃까지이다. 최근에 -270℃ 근처에서 사용되는 반도체 저항온도계가 개발되었고, 600℃ 근처에서 사용되는 것도 있다.

센서의 저항은 기준온도인 25℃에서 25.5Ω부터 100㏀까지 출력저항값을 가지는 것이 제작이 가능하고, 센서 크기도 0.01cm로 작은 것까지 있다.

  특징

① 온도계수가 크므로 고감도 온도측정이 용이하다.
② 소형제작이 가능하고 미소 부분 측정이 용이하다.
③ 금속저항 온도계에 비해 측정범위가 좁고, 선형성이 나쁘다.

<스피커 입출력 회로>

8 

 9. 최종 아이디어

 문어문어붙어



(Conversation with nature) 이야기 보따리 수족관 -기획& 리서치- 황희선 김수미 이보나
2009/11/03, 7:47 PM
Filed under: 디자인리서치, Final Project 기획서

(Conversation with nature)

-기획& 리서치-

 

* 작품명 : 

 이야기 보따리 ( 물고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수족관. )

* 프로젝트 개요 : 

 수족관이 물고기의 이야기를 시로 들려준다. (물고기의 위치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나옴)

* 배경리서치 (수족관) :

수족관은 수서생물을 사육하여, 그 상태를 일반대중이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든 시설이다.

수족관은 항상 물고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물고기를 항상 관찰 할 수 있다.

수족관은 애쿼리움이라고도 한다. 1853년에 영국의 런던동물원의 피시하우스가 최초의 수족관이다.

그 후 수족관의 규모는 점차 확대되어 1870년대에 이탈리아의 나폴리수족관과 영국의 블랙폴수족관 및 독일의 프랑크프루트 수족관이 세워졌다.

1886년에 미국 워싱턴에도 수족관이 세워짐으로써, 일반인들도 관람할 수 있게 대중화 되었다.

1928년에는 세계적으로 45개의 공공용 또는 상업용 수족관이 생겨났다.

그러다가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게 되었고, 그 결과 다양한 종류의 수조가 만들어졌다.

수족관을 전시하는 것은 생명체를 사육·연구·보호하는 목적이 있고, 자연과 인간을 연결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는 기능이 있다. 초기의 수족관은 단순하거나 종별로 분리된 형태로 전시되었다. 그러나 현재의 수족관은 바다의 생생한 모습을 전하고자, 다양한 수조와 생태환경이 함께 전시되고 있다. 그래서 현재 수족관들은 대형화되고 있는 추세로서 여러 종의 바다 생물이 함께 어우러진 형태다. 전시수조의 내부나 외부 환경에 쓰이는 재료들도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인공으로 환경을 표현하고 있다. 새로운 소재와 재질로 인해 사실적인 생태환경을 연출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수조를 설계할 때는 안전성·수밀성·방청·수온유지·수질보존·조명·수처리 방법 등에 주의해야 한다. 그밖에 수압·해수, 대형 어류가 부딪힐 때의 하중, 수조의 크기와 재질, 수압 등의 요소가 고려된 방수재와 마감재, 어류에게 치명적인 독성과 부식 방지를 위한 재료의 선택 등도 고려해야 할 요소다.

 

* 배경리서치 (물고기) :

- 코메트 금붕어 -

코메트(comet)는 화금붕어의 교잡종으로, 꼬리지느러미가 혜성의 꼬리처럼 길게 뻗친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미국에서 육성하였다.

옛날부터 알려진 품종으로 많이 사육되고 있으며 튼튼하여 기르기 쉽다. 몸은 가늘고 길며 지느러미는 길지 않다. 꼬리지느러미는 3겹, 4겹 또는 여러 겹으로 꽃잎같이 된 것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비늘의 모양은 보통 붕어와 같고 금빛깔이나 은빛깔의 것도 있는데, 몸의 빛깔도 붉은색·흰색, 그 중간색 등으로 다양하다. 몸길이가 약 30cm인 것도 있는데, 품종개량의 기본종으로 중요시된다.

코매트

크기 : 4cm

특징 : 강한 생명력, 똑똑함, 저렴하고 초보자들도 키우기 쉬움

성격 : 재빠르고 공격적

천재코매트

- 오란다 금붕어-

체형과 이마의 혹이 이상적으로 발달하였으며 동종의 어종중 가장 건강하고 발색이 뚜렷하게 좋은 품종. 저수온에도 강한 종이지만 수질만큼은 엄격해야 함. 

오란다

크기 : 4cm

특징 : 저렴하고 초보자들도 키우기 쉬움

성격 : 유순

* 성격 부여 :

물고기를 담는 수족관 + 성격부여 = 낭만적인 어항 ( 물고기의 이야기를 시로써 나타내는서정적이고 낭만적인 )

* 작품 설명 :

•평상시에는 일반 수족관의 모습. (1개)

•적외선 거리측정센서가 3, 4개 설치 되어있다.

•센서가 물고기를 감지하면 물고기에 대한 이야기를 시로 나타나게 된다.

 •이야기는 센서 하나당 하나의 이야기가 주어진다.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화면을 통해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사운드는 주변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나오게 된다.

* 시 리서치 :

1. 류시화  ‘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살고 싶다.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사랑하고 싶다.

두눈박이 물고기처럼 세상을 살기 위해

평생을 두 마리가 함께 붙어 다녔다는

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

사랑하고 싶다.

우리에게 시간은 충분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만큼 사랑하지 않았을 뿐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그렇게 살고 싶다.

혼자 있으면 그 혼자 있음이 금방

들켜 버리는 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싶다.

 

2. 김녹촌 ‘바다는 찰랑찰랑’

바다는 찰랑찰랑

넘치도록 파래서

찰랑찰랑

날마다

해를 낳고

달을 낳고

기쁨에 부풀어서.

뜨락 으로

방 안으로

마구 차 오르며

찰랑찰랑

고기잡이 하시는

어부 아저씨들

목에

허리에

수건처럼 휘갈기며,

해초 뜯는 아가씨들

팔 다리에

미역처럼

어울 거리며

찰랑찰랑.

 

3. ‘파란 나라’

파란 바다엔

파란 아이들이

산다.

파란 얼굴에

파란 몸뚱이

마음까지도 파란

다섯 바다 아이들.

물고기처럼 노상 발가벗고

신분증도 여권도 없이

동해에서 태평양으로

대서양에서 인도양으로

마음대로 헤엄쳐 다니는,

만 년을 살아도

억 년을 살아도

늙을 줄 모르는

이상한 아이들이 사는

이상한 나라.

 

* 디자인 컨셉 :

•자연적인    •동화적인    •파스텔 톤    •맑은    •부드러운 느낌    •잔잔한 움직임으로 영상처리

* 비주얼 리서치 :

- 바다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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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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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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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과 자재리서치 :

•수족관 겉면에 거리감지 센서를 부착.

•거리감지 센서로 인해 영상과 사운드가 나온다. •

아듀이노와 플래시를 연동한다.

 •수족관의 재질은 유리로 된 것으로 한다.

•수족관 안에는 컬러샌드를 넣는다.

•물고기가 죽지 않도록 산소공급기를 구입한다.

•박스로 겉 표면을 싸서 테이블을 만든다.

 

- 유리 수족관

2009-11-02 22;58;22

- 산소 돌

2009-11-02 23;01;52

 

- 거리감지 센서 GP2Y0A41SK(4cm-30cm)

                  또는 GP2Y0A21YK(10cm-80cm)

 

- 컬러 샌드

* 디자인 시안 :

수미에게

 



우재식,김시정,노태희_Piggy
2009/11/03, 7:03 PM
Filed under: Final Project 기획서

돼지의 의미

1. 다산의 상징(여러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풍요 ->돈, 재물

2.12지의 마지막 동물 -> 설질은 지혜로움,10월을 상징 ->성질은 지혜로움,10월을 상징

3.돈(金)과  발음이 같은 돈(豚) ->돼지꿈을 꾸면 복권을 사러감.

4.그리스 로마인들은 돼지를 자연과 풍요와 제천의식을 많이함. 비옥함의 상징으로 신에게 바침.  ->그리스에서는 살인자의 뇌를 정화(신성시)

5.죽어서도 미소를 잃지 안는 동물 ->예로부터 신성한 동물이었으며 순진 명랑을 의미

 

 

돼지저금통의 유래

1. 영국설 : 발음이 비슷한 pigg에서 유래했다는 설

서양에서도 어린이들이 동전을 하나, 둘 모아두는 곳을 piggybank라고 한다. 우리에게는 돼지가 부의 상징이지만 서양에서는 오히려 빈곤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돼지가 서양에서 돈을 모으는 곳을 상징하게 된 것은 순전히 발음상의 혼동에서 유래된 것이다. 중세에는 돈을 진흙(pygg) 단지에 모아두곤 했는데 그 진흙(pygg)이라는 단어의 발음과 돼지(pig)라는 발음이 같은데서 어린이 저금통 업자들은 그대로 돼지모양의 저금통을 만든 것이다.

2. 미국설

미국 캔자스주의 작은 마을에 채프먼 부부가 살고 있었다. 한번은 그의 아들 윌버가 자신에게 용돈을 준 탄넬씨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저희 마을에는 한센병 환자들이 많아요. 저는 아저씨가 준 3달러로 새끼돼지를 사서 키우려고 합니다. 이 돼지를 팔아 한센병환자 가족들을 도우려고 합니다.”
소년은 열심히 돼지를 키웠다. 마을의 꼬마들도 관심을 갖고 함께 돼지를 키웠다. 새끼돼지 ‘페트’는 살이 포동포동 올랐다. 소년은 이듬해 돼지를 팔아 한센병환자 가족을 도왔다.
그런데 이 사실이 한 신문에 소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돼지저금통을 만들어 이웃을 돕기 시작했다. 이것이 최초의 돼지저금통이다. 그때부터 소년들은 군것질할 돈을 아껴 저금통에 넣었다. 그리고 이 돈을 한센환자의 구제에 사용했다.
한 소년의 작은 사랑이 최초의 ‘돼지저금통’을 만든 것이라고 한다.

 

하우징 리서치

1.아이소핑크-구조물 제작 아이소핑크

2.시바툴-외관 목업작업시바툴

3.7인치 모니터

7인치모니터

비쥬얼 리서치돼지돼지12009-11-03 21;30;102009-11-03 21;28;252009-11-03 21;29;092009-11-03 21;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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