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Product Design 2009


부끄럼쟁이 가로등
2009/09/24, 7:52 PM
Filed under: week4

고자질쟁이 가로등

  • 성격

장난끼가 많고 정의롭다. 하지만 외로움을 많이 탄다.

  • 히스토리

가로등은 어렸을 때부터 무시를 많이 당했다. 그가 어떤 말을 해도 사람들은 귀를 기울여 주지 않았다.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줬으면 했지만 아무도 자신을 신경 써주질 않았다. 가로등 온몸엔 전단지가 덕지덕지 붙여졌고 주변엔 온통 쓰레기로 가득했다. 가로등은 늘 외로웠고 항상 혼자였다. 어느 날 가로등은 결심했다. 더 이상 자신에게 쓰레기를 버리거나 노상방뇨를 하는 사람들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세상에 자신을 알리는 고자질을 하기 시작했다.

  • DESIGN SKETCH

그림1그림3그림2

– 빛의 양이 조절되는 조리개형식.

– 사용자를 따라 움직이는 눈동자모양의 불빛.

  • 유저 시나리오

그림4그림5그림6그림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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