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Product Design 2009


커피자판기 바리
2009/10/05, 7:38 PM
Filed under: 우리가 상상하는 최고의 기기

변상우 강하늬 주단비 조의 우리가 생각하는 최고의 기기

이름: 바리

종류:커피 자판기

성격 : 친절하지만  참견이 많다.

 

탄생배경

매일마다 커피를 만들고 사람들에게 파는 어느 자판기는 자신이 만든 커피가

세상에서 가장 맛이 있는 커피라고 자부하면서 스스로를 커피전문가 “바리스타”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날 자신이 파는 메뉴이외에 다른 커피 “아메리카노”를 들고가는 사람들을 보고는

자신이 그동안 너무 우물안의 개구리로 살았다는것을 깨닷는다.

점점 늘어나는 커피전문점들과 그 곳에서 파는 다양한 커피들에 의해서 자신이 받는

메뉴에 사람들은 점점 자신을 외면할것이라고 두려움을 느낀 우리의 “바리”는

자신이 가진 모든 센서를 동원해 커피가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스스로 찾아가는

자판기가 되기로 한다.

사용 방법

굳이 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자판기 혹은 커피전문점을 찾을필요는 없다.

자판기 “바리”는 스스로 커피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용자를 반경 100m내 찾아내

스스로 찾아간다. 그리고 사용자의 감정,날씨와 식사전/후인지 식사후면 메뉴는 무엇이었는지

담배를 피고있느지 등등을 체크 스스로 그 사용자에게 맞는 커피를 제조하여 추천한다.

물론 사용자가 그 커피를 고를필요는 없다. 그밖에도 바리는 다양한 메뉴를 탑재하고있으니까

그러나 조금 귀찮을수도 있다. 커피가 마시고 싶지 않은 상황에서도 “바리”는 사용자에게

몇번을 물어보게 프로그래밍이 되어있으니 하지만 귀여운 얼굴에 발로차거나 해코지를 한다면

조심하라. “바리”는 그런 사용자를 카메라로 인식 커피를 맛없게 줄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또 한가지 독특한점은 다른 자판기와 다르게 바리는 주변에 사용자가 없다고 판단 혹은

대부분의 사용자가 커피를 찾지 않는다는 시간이라고 판단하면 스스로 sleep mode 로전환하여

기능을 잠시 쉬게 되는데 이때도 역시 일어나라고 발로차거나 하지는 말고 조용히 다가가

표면을 쓰다듬으면 다시 작동을 시작한다.

특징

“바리”는 같은 커피라도 사용자에 특성에 따라 혹은 날씨에따라 다양하게 맛을 바꿀수 있다.

날씨가 너무나도 더운날에는 차갑게 해서 사용자에게 권하는가 하면 비싼 명품을 걸친 사용자에게는

좀더 고급재료를 첨가하여 럭셔리한 커피로 나올수있다.

때문에 기존의 커피 이외에 “바리”스스로 커스터마이즈 한 커피는 사용자에 따라 가격이 천차 만별일

것이다.

따라서 가격결제는 동전,지폐 그리고 카드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어린이 사용자들에게는 커피는 팔지 않고 커피우유나 우리차만 판매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있다.

바리스타 4바리스타바리스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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